KIA 선동열 감독은 양현종의 호투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그는 27일 광주 두산전을 승리한 뒤 "양현종이 에이스 역할을 제대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타자들의 찬스에서 집중력을 보여줬다. 그리고 야수들의 호수비도 있었다"고 했다.
KIA는 두산을 8대5로 눌렀다. 양현종은 6⅓이닝 1실점으로 막강한 두산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했다. 두산 타격 사이클은 여전히 상승세였지만, 양현종의 위력적인 투구에 완벽히 눌렸다.
결국 경기 초반 두산의 득점력이 제대로 가동되지 않으면서 KIA는 기선을 제압할 수 있었다. 반면 KIA는 득점 찬스에서 강한 집중력으로 적시타를 꼬박꼬박 쳐냈다. 그리고 강한울과 필 등 내야진의 좋은 수비도 있었다. 광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