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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코바치 크로아티아 감독은 "크란차르는 월드컵 예선에서 맹활약했고, 국제 경험이 가장 많은 선수 중 한 명이다. 브라질에 갈 자격이 있는 선수"라며 아쉬워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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