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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터너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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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너는 이날 4회 해밀턴의 3루쪽 느린 땅볼을 멋지게 아웃시킨 데 이어, 잭 코자트의 3루 강습 안타성 타구 역시 다이빙 캐치 후 1루에 안정적으로 송구해 아웃시키며 류현진 도우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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