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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감독은 28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7대4 승리로 이끈 뒤 "어제 경기에서 아쉽게 패해 내심 걱정을 했다. 하지만 선수들이 각자 역할을 잘했다"며 "이승엽이 8회의 사나이답게 해결사 역할을 해줬다"고 말했다. 삼성은 전날 LG전 패배로 12연승이 저지됐지만, 이날 극적인 승리로 설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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