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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사건을 수사 중인 전남 장성경찰서는 28일 병원에 있던 치매환자 김모(81)씨를 방화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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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에서 4분 만에 장성요양병원에 도착했지만 2층에 있던 35명 중 대피는 7명만 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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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요양병원 화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성 요양병원 화재, 치매 노인이 방화범?", "장성 요양병원 화재, 치매 노인 방화 법적 처벌은?", "장성 요양병원 화재, 치매 환자 방화 황당하다", "장성 요양병원 화재, 치매 환자 방화... 뭐로 불 질렀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