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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무인자동차는 골프 카트 크기로 2인승이며, 탑재된 센서와 카메라를 사용해 완전히 전자동으로 주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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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온 해당제품에 관한 영상을 보면 탑승자가 좌석 사이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사전에 입력됐던 코스를 주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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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글은 무인자동차를 판매용으로 만든 것이 아니며 앞으로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들과의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