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희 사퇴
안대희 국무총리 후보자가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안대희는 29일 정부청사 창성동 별관서 가진 긴급 기자회견서 "그동안 불거진 전관예우 논란에 국민께 사죄드린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국무총리 후보자로 남아 있는 건 더 이상 의미가 없다"며 "저를 지명한 대통령께도 죄송하다.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또 "제가 약속한 부분에 대해선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해 사퇴와 상관없이 소득 증가분 11억 원을 환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안대희 사퇴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대희 사퇴, 결국 사퇴하네", "안대희 사퇴, 기부는 한다고?", "안대희 사퇴, 끝까지 가보지", "안대희 사퇴 더 나올게 있는 듯", "안대희 사퇴, 전관예우 부패 대표가 관피아 척결 자격은 없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