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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시민모임은 국제소비자테스트기구(ICRT)가 지난해 실시한 유모차 품질 테스트 결과 중 국내에서 판매중인 15개 제품에 대한 결과를 2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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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T에서는 유모차 품질 테스트 결과를 '최선의 선택'과 '구매하지 말 것' 등 6개 등급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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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해 가장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오르빗베이비 G2 트래블 올인팩'(215만원·미국), '미마 코비'(199만원·스페인), '실버크로스 서프 올테리언'(184만 2000원·영국)은 6개 등급 중 세번째 등급인 만족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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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모 측은 "국내 유모차 시장에서 고가의 수입제품에 대한 수요가 비정상적으로 급증했다. 가격이 비싼 외제 유모차가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므로 보다 세심한 구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