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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외국인 타자 조쉬 벨의 체력 문제 때문이다. LG 양상문 감독은 "조쉬 벨이 전경기를 커버하는 것은 힘들다. 4~5경기에 한 번 정도 휴식을 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좌타자 김용의도 3루 커버가 가능하지만 이날 삼성 선발이 좌완 장원삼이기 때문에 백창수가 최종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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