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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후고가 술꾼이라는 이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현재 포르투갈 호날두 박물관을 책임지고 있는 후고가 보도에 대해 화가 났으며 법적 대응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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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호날두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한 직후 관중석으로 달려가 후고와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장면을 설명하면서 "호날두가 알코올 중독에 시달리는 형과 고귀한 약속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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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는 "호날두가 경기 전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를 형에게 바치겠다'고 한 말이 와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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