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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례적으로 한 가지 아쉬움을 표시했다. 선발 유희관의 6회 강판이다. 그는 3회 7실점을 주는 등 5이닝 11피안타 8실점으로 부진했다. 때문에 두산은 많은 득점지원에도 필승계투조를 모두 투입해야 했다. 송 감독은 "모든 게 괜찮았는데, 유희관이 갑자기 흔들려서 불펜을 아끼지 못한 점은 아쉽다"고 했다. 광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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