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칼날
영화 '방황하는 칼날'을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29일 인터넷 미디어 곰TV는 "오늘부터 '방황하는 칼날'을 곰TV에서 극장 직후로 상영한다"며 "곰TV에 접속해 4천원을 결제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0일 개봉한 '방황하는 칼날'은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하나뿐인 딸을 무참히 잃은 아버지 상현(정재영)이 가해자들을 찾아나서 처절한 복수를 한 후 형사 억관(이성민)에게 쫓기며 펼쳐지는 스릴러 작품이다.
'방황하는 칼날' 곰TV서 극장 직후 상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황하는 칼날', 이제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네", "'방황하는 칼날', 보고 싶었는데 곰TV서 봐야겠다", "'방황하는 칼날', 곰TV서 극장 직후 상영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