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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유럽신혼여행지로는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였다. 하지만 올 하반기 신혼여행 전체 예약자 중, 20%가 넘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스페인과 지중해 연안을 신혼여행지로 선택했다. '꽃보다 시리즈'의 영향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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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시리즈'처럼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을 동시에 즐기겠다는 똑똑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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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품을 예약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90일전 조기예약 할인, 첫 도착 공항에서 호텔간 한국 가이드 픽업 서비스 제공, 파리 세느강 유람선 승선권 증정, 첫날 밤 와인 서비스, 단체 가이드 투어 1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