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보도에 따르면 경상북도는 어제(29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한 우박 피해는 포항 2백89㏊, 안동과 의성 각각 2백㏊, 청송 백97㏊ 등 모두 8개 시·군에서 천백22㏊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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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별로는 과수가 8백86㏊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채소는 216㏊다.
경상북도에는 어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지역에 따라 2∼3차례 지름 5∼20㎜의 우박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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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피해 상황 집계에는 2∼3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경상북도는 피해 정밀조사와 복구계획 수립 전까지 농작물 긴급 병해충 방제와 사후관리 요령을 지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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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피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박 피해, 정말 안타까운 소식", "우박 피해, 대책은 없는건가", "우박 피해, 엄청난 피해네요", "우박 피해, 농민들 저래서 살겠나", "우박 피해, 요즘 흉흉한 소식만 들리네", "우박 피해, 농가 피해 대책은?", "우박 피해, 농민들 생활 더 어려워지겠네", "우박 피해, 이제 곧 불볕더위도 몰려올텐데", "우박 피해, 농민들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