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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한 매체는 "장범준이 최근 CJ E&M과 계약과 관련된 협의를 했다. 장범준이 CJ E&M과 계약 한다면, 사실상 버스커버스커는 해체 수순을 밟는 것 아니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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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하반기 활동 중지를 선언하며 한 차례 해체설이 불거졌던 버스커버스커는 2013년 말 장범준의 결혼 계획이 알려지며 또 한번 해체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청춘뮤직은 "장범준은 소속사 계약이 없던 상태임에도 버스커 버스커 관련 일을 진행해온 만큼, 시기가 정해지진 않았지만 버스커 버스커의 새 음반 활동 역시 가능한 상황"이라고 해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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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청춘뮤직 말과 달리 버스커버스커 해체 수순 밟는건가?", "청춘뮤직 소속 버스커버스커 해체? 아쉽다", "장범준 청춘뮤직 소속 계약 없었나? 버스커버스커 해체? 장범준 다른 밴드 구성하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