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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언더파 67타를 기록한 허윤경(24)과 4언더파 68타의 김하늘(28)이 각각 단독 3위, 공동 4위에 자리하며 선두를 위협했다. 신인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백규정과 김민선(이상 19)은 나란히 3언더파 69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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