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경민의 예비신부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0일 홍경민은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마루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홍경민이 해금연주자 김유나(28)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금년 내 결혼 날짜를 잡기로 한 것은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2월 KBS '불후의 명곡' 3.1절 특집 '홀로아리랑' 녹화 시 김유나 씨가 해금연주자로 참여하면서 첫 인연을 맺었다"라며, "평소 이상형에 가까운 김유나 씨 모습에 호감을 갖던 홍경민이 4월 초 프러포즈 송인 '마지막 사랑에게'를 발표하게 되면서, 급격히 가까워져 결혼 결정에 이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유나 씨는 1986년 생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22살의 나이로 제3회 세종음악콩쿠르 국악부문 일반부 대상을 차지하며 국악 신동으로 불리는 김유나 씨는 국립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창단 단원을 비롯해 퓨전국악밴드 풀림 앙상블, 팀 아이렌, 스톤재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단아하고 수려한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홍경민 김유나 결혼, 잘 어울려", "홍경민 김유나 결혼, 예쁜 사랑 하시길", "홍경민 김유나 결혼, 잘 살았으면 좋겠어", "홍경민 김유나 결혼, 불후의 명곡에 부부로 또 나오나?", "홍경민 김유나 결혼, 잉꼬부부 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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