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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월드컵 출정식을 할 때부터 '이제 월드컵이 시작됐다'고 느꼈다"고 밝힌 구자철은 "오랜 비행 시간 동안 컨디션은 물론 시간 관리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월드컵 개막에 맞춰 몸 상태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고민했다. 코칭스태프의 계획을 공유하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이애미(미국)=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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