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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브라질월드컵 H조 최종전 상대인 벨기에는 에당 아자르(첼시), 케빈 데 브루잉(볼프스부르크), 케빈 미랄라스(에버턴) 마루앙 펠라이니(맨유) 등이 건재하다. 이번 대회 최강 전력으로 무장했다. 가장 강력한 다크호스로 손꼽힌다. 27일 룩셈부르크와의 평가전에선 루카쿠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5대1로 대승했다. 1일 스웨덴, 7일 튀니지 평가전을 치른 후 10일 브라질에 입성한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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