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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교 성남시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전반 1분만에 뉴질랜드 스티브 에드워즈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한국은 후반 29분 김성규(성남시청)가 동점골을 넣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경기 종료 1분 전에 필 버로우스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패배를 헌납했다. 한국은 3일 네덜란드와 2차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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