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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끝 사랑'에서는 야구장을 찾은 정태호-김영희, 권재관-박소라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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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홍예슬과 안소미가 야구장의 꽃으로 불리는 치어리더로 변신해 걸스데이 '기대해' 노래에 맞춰 안무를 선보여 정태호를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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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홍예슬과 안소미는 '기대해'에 맞춰 완벽한 멜빵춤을 선보이는 등 실제 치어리더들 못지않은 몸매와 댄스 실력을 선보여 많은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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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슬은 '취해서 온 그대'에서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미모의 손님으로 등장해 상대역인 강대성의 마음을 흔들거나, '시청률의 제왕'에서 이상훈의 내연녀로 분해 본처 역인 허안나의 뺨을 때리는 열연을 펼쳤다.
많은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에 "개그콘서트 홍예슬, 진짜 활약을 많이하고 있군요", "개그콘서트 홍예슬, 꽤 예전부터 나온 친구인 것 같네요", "개그콘서트 홍예슬, 이제 안소미의 뒤를 이를 미녀 개그우먼이 나왔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후 현재 '개그콘서트'에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