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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동석은 현성유통 운송 건을 두고 대삼그룹과 이면계약을 한 뒤 그에 따른 비용처리를 죽은 이사의 비리로 꾸미는 등 자신의 이익을 위해 죽은 사람까지 이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같이 극명한 두 사람의 대비에 시청자들은 '강동석 지혁이한테 제대로 당했다' '강동석 진짜 감정도 없나봄'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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