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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는 1995년부터 웨스트햄에서 뛰다 2001년 첼시에 합류했다. 첼시 소속으로 648경기에 출전해 211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211골은 첼시 구단 역사상 개인 최다골 기록이다. 648경기는 구단 통산 최다 출장 3위에 해당한다. 2013~2014시즌에는 40경기에 나와 8골을 넣었다. 첼시에서 뛰는 13년 동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만 3차례 우승을 맛봤고, FA컵 4차례, 리그컵 2차례 정상에 올랐다. 2011~2012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도 차지했다. 2012~2013시즌에는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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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는 "13년 전 이 멋진 클럽에 처음 왔을 때는 이렇게 많은 경기를 뛰고 큰 성공을 함께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