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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바보가 아닌 이상 어떤 부모가 의도적으로 참여했겠나. 나동연 후보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이다. 어린이재단 재능기부행사를 마치고 평소 재단에 많은 관심과 도움 주신 것에 대한 고마움으로 김정태 본인만 참석하기로 한 행사다. 가볍게 부인과 야꿍이를 데리고 공원에서 후보를 만난 뒤 식사 후 집에 돌아가는 가벼운 스케줄이라 매니저도 동행하지 않았다. 시민들를 만나 정신없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이지 정치적으로 아이를 이용할 생각은 없었다"고 전했다. 또 "다만 앞으로 공인으로서 행실에 더욱 신중하고 조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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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