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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노는 스프링캠프 때도 햄스트링 통증으로 훈련을 소화하지 못한 적이 있다. 넥센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2주간 로티노에게 휴식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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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빠르면 주말에 열리는 두산과의 3연전에 올라올 수도 있다. 아니면 다음주에 1군에 올라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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