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중일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윤성환이 잘던졌고, 포수 이지영의 리드도 좋았다"고 칭찬하며 "후반에 추가점이 이어진게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전체적으로 희생플라이가 제 때 잘 나온 경기였다"고 말했다. 삼성은 2-1로 앞서던 7회와 8회 각각 1점씩 내며 경기를 쉽게 마무리 지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