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점이 이어진게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이 집중력을 보이며 승리를 거둔 선수단을 칭찬했다. 삼성은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4점 중 3점을 희생플라이로 만드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4대1로 승리했다. 선발 윤성환이 6⅔이닝 1실점 역투로 시즌 4승째를 챙겼다.
류중일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윤성환이 잘던졌고, 포수 이지영의 리드도 좋았다"고 칭찬하며 "후반에 추가점이 이어진게 승리의 원동력이었다. 전체적으로 희생플라이가 제 때 잘 나온 경기였다"고 말했다. 삼성은 2-1로 앞서던 7회와 8회 각각 1점씩 내며 경기를 쉽게 마무리 지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