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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내 전여진 과거발언 "남편 학창시절 성적 바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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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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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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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가 아들 야꿍이(본명 김지후)와 나동연 양산시장 새누리당 후보 선거 유세에 참석해 논란이 된 가운데, 아내 전여진 씨가 덩달아 화제다.

김정태 소속사 태원아트미디어 측 관계자는 3일 선거 유세 논란에 대해 "정치적인 의도를 갖고 야꿍이와 동행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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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부탁으로 김정태 본인만 그 자리에 참석할 예정이었고, 가볍게 인사 정도만 하고 오는 자리로 알고 나갔다. 행사 후 아내와 야꿍이와 저녁 식사를 하기로 돼 있어서 가족들이 그 자리에 왔을 뿐이며 그 어떤 정치색도 없다"고 해명했다.

이와 관련 김정태 아내 전여진 씨는 2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28회에 출연해 김정태의 학교생활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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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전여진 씨는 "학교 다닐 때 애 아빠는 공부 안했죠. 거의 바닥이었을걸요?"라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정태 아내 전여진 씨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태 아내, 부산 사투리 쓰시네", "김정태 아내, 성격 쾌활해보여", "김정태 아내, 인터뷰 거침없네", "김정태 아내, 알고보면 교수님", "김정태 아내, 지적인 여성", "김정태 아내, 새누리당 후보 선거 유세 논란으로 속상하겠다", "김정태 아내, 야꿍이 논란에 휘말려서 걱정되겠네", "김정태 아내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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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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