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출전 기회 잡은 US오픈 준비 by 신창범 기자 2014-06-04 16:08:58 Advertisement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노승열(23)이 6일(한국시각) 개막하는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에 출전하지 않는다. 노승열은 이 대회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12일 열리는 메이저대회 US오픈에 집중하기 위해 일정을 바꿨다. 노승열은 2일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열린 US오픈 지역 예선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해 출전권을 확보했다. 세계랭킹 5위 맷 쿠처(미국)도 같은 이유로 세인트주드 클래식에 출전하지 않는다.Advertisement한편 US오픈 출전권을 얻지 못한 배상문(28)과 위창수(42)는 예정대로 출전한다.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