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장을 찾은 다수의 팬들이 경기 시작을 요구하다가 귀가했다. 롯데 야수 임종혁이 우천 세리머니를 팬들에게 보여주었다. 롯데는 지연된 30분 중 사직구장 전광판을 통해 각자의 벤치에서 기다리고 있던 롯데 히메네스와 한화 피에를 동시에 잡았다. 둘은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히메네스가 피에의 동작을 흉내내자, 피에는 히메네스가 헬멧의 매직아이 스티커를 보는 모습을 따라해서 관중석에서 큰 웃음이 터져 나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