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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자르는 첼시 잔류를 선언했다. 첼시도 아자르에게 에이스의 상징 10번을 주었다. 아자르는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의 10번 유니폼을 입게 되어 기쁘다. 10번은 벨기에 대표팀에서도 사용하는 번호다. 어릴 적 우상인 지네딘 지단도 10번을 달았다. 10번 유니폼이 앞으로 행운을 가져다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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