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에이스로 떠오른 에당 아자르(벨기에)가 잔류를 선언했다.
Advertisement
아자르는 시즌 막판 이적설이 일었다. 아자르는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으로부터 수비 가담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불화설이 있었다. 여기에 파리생제르맹(PSG)아자르를 영입하기 위해 거액을 준비한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PSG이적설이 크게 일었다.
하지만 아자르는 첼시 잔류를 선언했다. 첼시도 아자르에게 에이스의 상징 10번을 주었다. 아자르는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의 10번 유니폼을 입게 되어 기쁘다. 10번은 벨기에 대표팀에서도 사용하는 번호다. 어릴 적 우상인 지네딘 지단도 10번을 달았다. 10번 유니폼이 앞으로 행운을 가져다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출산 후 18kg↑" 박명수 아내 한수민, 솔직 체중 고백..다이어트 비법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