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에이스로 떠오른 에당 아자르(벨기에)가 잔류를 선언했다.
아자르는 시즌 막판 이적설이 일었다. 아자르는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으로부터 수비 가담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불화설이 있었다. 여기에 파리생제르맹(PSG)아자르를 영입하기 위해 거액을 준비한고 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PSG이적설이 크게 일었다.
하지만 아자르는 첼시 잔류를 선언했다. 첼시도 아자르에게 에이스의 상징 10번을 주었다. 아자르는 홈페이지를 통해 '첼시의 10번 유니폼을 입게 되어 기쁘다. 10번은 벨기에 대표팀에서도 사용하는 번호다. 어릴 적 우상인 지네딘 지단도 10번을 달았다. 10번 유니폼이 앞으로 행운을 가져다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