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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데르는 "한국 선수에 대해서 모르지만 한국은 좋은 팀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립서비스를 하며 월드컵에서 알제리가 승리 할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92년생 21살의 어린 선수이기에 월드컵 무대는 더욱 특별하다. 월드컵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는 소박한 목표를 보여주었다.
제네바(스위스)=김장한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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