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이 투수 엔트리를 조정했다.
넥센은 5일 창원 NC전에 앞서 좌완투수 박성훈을 2군으로 보내고, 우완 김동준을 콜업했다. 박성훈은 전날 경기에서 선발 소사에 이어 4회말 두번째 투수로 등판해 2이닝 3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부경고를 졸업한 김동준은 지난 2012년 9라운드 전체 79순위에 넥센에 지명된 우완투수다. 처음 1군 무대를 밟게 됐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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