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축구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세스크 파브레가스(27·바르셀로나)의 딸 리아(1)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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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레가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 리아를 안고 환하게 웃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앞서 아내 다니엘라 세만(40)도 역시 자신의 SNS에 자고 있는 리아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올렸다.
파브레가스는 지난 2011년 여름 7년간 교제해온 카를라 도나와 결별하고, 13살 연상의 레바논 미녀 세만과 교제하고 있다. 세만은 레바논의 백만장자 엘리 탁툭(40)의 아내였지만, 파브레가스와의 밀회 사진이 공개된 뒤 두 아이의 친권도 모두 포기하고 파브레가스의 품에 안겼다. 이후 파브레가스는 팔에 새긴 D라는 문신에 골을 넣을 때마다 키스하는 등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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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 2013년 4월 세만은 딸 리아를 낳았다. 두 사람은 파브레가스가 아스널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후 더욱 뜨거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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