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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레가스는 지난 2011년 여름 7년간 교제해온 카를라 도나와 결별하고, 13살 연상의 레바논 미녀 세만과 교제하고 있다. 세만은 레바논의 백만장자 엘리 탁툭(40)의 아내였지만, 파브레가스와의 밀회 사진이 공개된 뒤 두 아이의 친권도 모두 포기하고 파브레가스의 품에 안겼다. 이후 파브레가스는 팔에 새긴 D라는 문신에 골을 넣을 때마다 키스하는 등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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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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