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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케는 이번 여름 맨유가 6000만 유로(약 834억원)의 이적료를 제안하는 등 빅 클럽들의 영입 제안이 쏟아졌음에도 "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만족한다. 남고 싶다"라며 팀에 대한 충성심을 드러낸 바 있다. 올시즌 코케는 6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끄는 등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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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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