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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를레는 "독일은 축구에 미친 나라고, 월드컵은 축구 최고의 이벤트다. 나는 첫 월드컵에서 사고를 칠 준비를 마쳤다"라면서 "우리 팀은 어린 선수들도 많지만, 필립 람(31)-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30·이상 바이에른 뮌헨) 등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들도 있다. 이번 대표팀은 정말 좋은 팀"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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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서독 시절인 지난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이래 24년 동안 월드컵 우승에 실패했다. 지난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4강전에서 스페인에 패해 탈락했다. 유럽선수권 대회 우승 역시 1996년 유로96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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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수트 외질(25·아스널)-마르코 로이스(25·도르트문트)-마리오 괴체(22·바이에른 뮌헨)-토마스 뮐러(25·바이에른 뮌헨) 등 젊은 피에 람과 슈바인슈타이거 등을 더해 '젊음과 노련미가 조화를 이뤘다'라고 평가된다. 이번 독일 대표팀에 대한 기대치는 역시 '우승'일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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