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한 사진에는 혜박이 수영장 선베드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사한 색상의 비키니를 입은 그녀는 등골이 패인 아찔한 뒤태는 물론 요염한 자태로 선베드에 누워 매력을 더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혜박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혜박앤룬(Hye Park&Lune)'을 런칭했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