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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작진은 "세월호 침몰 이후 50여 일이 지난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의혹을 짚어보고, 생존자들의 증언과 고인들의 기록을 토대로 조각난 그날의 기억들을 복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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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세월호 사고 후 침수된 휴대전화의 데이터 복구 작업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침수된 휴대전화라도 내부의 메모리칩만 부식되지 않으면 그 안에 저장된 데이터를 살려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복원된 데이터들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인 이번 참사에서 움직일 수 없는 중요한 증거가 될 것이다. 풀리지 않는 의혹에 대한 진실을 풀기 위해 나섰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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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참사 2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2편 외압 논란에 방송된다니 다행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2편 생존자들의 증언 궁금하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참사 2편 잊지 말아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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