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포토] 쏟아지는 번개에 몸 피한 태극전사들 by 최문영 기자 2014-06-08 08:39:52 2014브라질월드컵 대표팀이 훈련 9일째인 8일(한국시간) 낙뢰를 동반한 폭우때문에 2시간동안 훈련을 진행하지 못했다. 전지훈련장이 위치한 마이애미 세인트토마스 축구장에 번개가 치고 있다.Advertisement마이애미(미국)=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14.06.08/ 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