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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에레라 우루과이대표팀 피지컬 트레이너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우루과이 교외에 위치한 대표팀 훈련장에서 스트레칭과 가벼운 조깅으로 25분간 몸을 풀었다. 에레라 트레니어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수아레스는 모든 부상 회복 프로그램을 잘 밟고 있어 긍정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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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수아레스는 부상으로 북아일랜드, 슬로베니아와의 두 차례 평가전을 뛰지 못했다. 대표팀 소집 이후 왼무릎에 이상을 느꼈는데 정밀진단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얻었다.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빠른 결정이 필요했다. 결국 지난달 22일 수술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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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