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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의 이번 일본 공연은 지난 2008년 열렸던 '2008 M Rizing Live In Japan' 이후 약 6년 만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이다. 이에 공연 소식이 전해진 직후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이민우의 공연 당일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공연장 주변을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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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민우는 'Minnovation', '남자를 믿지마', 'The M Style(Mix Sexy Back)' 등 수 많은 히트곡으로 무대를 쉼 없이 오가며 공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고, 스페셜 앨범 'M+TEN(엠텐)'의 타이틀곡 'Taxi'를 비롯 'Love Supreme', 'Thriller' 등 수록곡 전곡의 무대를 일본에서는 최초로 선보여 팬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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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소속사인 라이브웍스컴퍼니의 관계자는 "하루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공연으로 이민우가 체력적으로 지칠 법도 한데,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민우에게 더욱 큰 에너지가 된 것 같다" 며 "뜨거운 호응으로 이민우를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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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