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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살인범 조셉 느트숑과나의 일화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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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느트숑과나는 유명 럭비 선수 출신으로 최전방 공격수 플랭커로 활약했다. 그러나 무릎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조셉은 자신에게 딸이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딸이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환상에 시달렸고 무고한 시민 3명을 성폭행범으로 착각하고 살해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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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조셉을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조셉, 스포츠스타였구나", "서프라이즈 조셉, 한 번에 세 건의 살인 사건을 저지르다니", "서프라이즈 조셉, 약물 중독이 아닐까?", "서프라이즈 조셉, 무릎 부상 정말 힘들었겠다", "서프라이즈 조셉, 환상에 시달리다니", "서프라이즈 조셉, 정말 안됐네", "서프라이즈 조셉, 안타까운 이야기네요", "서프라이즈 조셉, 최고의 스포츠스타가 살인자로 전락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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