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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말레피센트'를 제치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공세에 맞서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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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는 자신이 실수로 저지른 교통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정체불명의 목격자 박창민(조진웅)의 등장으로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면서 위기에 몰리게 되는 형사 고건수(이선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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