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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업계는 여성 소비자들을 공략한 나들이 용품을 앞다퉈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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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물병도 또 하나의 패션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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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식스의 '식스보틀'은 간편하게 음료나 과일을 담아 휴대할 수 있는 투명 텀블러다. 최근 여성들 사이에서 멋내기 소품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환경 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 플라스틱 트라이탄을 용기 재질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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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도 빠질 수 없는 나들이 제품이다. 최근에는 품질은 DSLR에 버금가지만 크기는 작고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가 여성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소니의 '알파 A5000'은 셀카 촬영과 인물 촬영이 용이한 180도 플립 LCD와 한손 조작 가능한 줌레버, 소프트 스킨 기능 등 여성 맞춤형 기능을 담은 미러리스 카메라다. 무게 210g로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와이파이(Wi-Fi)와 원터치 공유 기능으로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와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컬러풀한 기능성 워킹화
최근 출시되는 여성용 워킹화는 기능성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 야외활동때 포인트 있는 패션을 완성할 수 있게 도와준다. 리복의 '스카이스케이프'는 쿠셔닝이 뛰어난 여성 워킹화다. 다양한 파스텔 톤의 트렌디한 팝 컬러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LS네트웍스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는 워킹화 '리브(LIV)'의 2014년 신제품을 선보였다. '리브'는 핑크, 그레이, 레드, 네이비, 블루 총 5종의 다양해진 컬러로 출시됐다. 또한 스웨이드와 메쉬 소재를 적용해 착화감과 통기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 동일한 디자인과 컬러를 적용한 어린이용 '리브 키즈'를 출시해 가족과 함께 패밀리룩 연출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