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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리사 의원은 특강 취지와 관련, "여성체육인들이 많은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한국 체육발전에 기여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정책결정에 참여하는 정부 기관이나 경기단체의 임원으로 진출하는 비율은 아직도 매우 낮은 것이 사실이다. 장애-비장애 여성체육인들이 적극적으로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는 소망을 밝혔다.
전영지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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