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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뱅상 콤파니를 비롯, 에당 아자르, 마루안 펠라이니, 아드낭 야누자이 등 프리미어리그 출신 벨기에 대표팀 스타들이 '국왕 폐하'로부터 직접 행운의 메시지를 받아들었다. 콤파니는 왕자, 공주들과 함께 볼을 차며 '원포인트 레슨'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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