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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 매체는 KCC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9일 김민구가 고관절 수술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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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구는 현재 서울 아산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경과를 보고 골절된 오른쪽 손등 수술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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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관계자는 "선수에게 귀책사유가 있지만 일단 선수의 치료가 우선"이라며 "선수가 치료를 받고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고 나면 대한농구협회와도 의논해 징계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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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구의 고관절 수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민구 고관절 수술, 정말 안타깝네요", "김민구 고관절 수술, 기적이 일어나길", "김민구 고관절 수술, 허재가 아끼는 선수라던데", "김민구 고관절 수술, 농구 선수로 활동할 수 있을까?", "김민구 고관절 수술, 농구 선수로 활동할 가능성 희박하다던데", "김민구 고관절 수술, 수술 잘 됐으면 좋겠다", "김민구 고관절 수술, 수술 잘 끝내고 재활 열심히 하길", "김민구 고관절 수술, 김민구 죄 뉘우치고 열심히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