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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설된 '이달의 감독'은 연승, 승점, 승률 등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지를 정량적 데이터로 산출한 뒤 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에서 최종 선정한다.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 22개 구단 감독 전체를 후보로 매월 1회 발표한다. 조 감독은 기념 트로피를 받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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