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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구단은 홈페이지 메인페이지에 콜백의 이적 소식을 전하며 이례적으로 성명서를 통해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 '잭은 8세때부터 우리클럽 아카데미 유스 시스템을 거쳐 성장하고 발전해온 선수다. 구단은 잭에게 프로선수가 될 기회를 부여했다. 그래서 그의 이적 사건에 대해 극도로 실망했다. 돈의 문제가 아니다.(구단은 협상기간 동안 모든 요구에 동의했다.) 우리는 잭이 우리와 함께 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생각해왔다'며 직설적으로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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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콜백은 개의치 않았다. "정말 기쁘다. 내가 어린시절부터 응원하던 고향팀에 오게 된 것은 내게 정말 특별한 일"이라며 기쁨을 표했다. "나로서는 놓칠 수 없는 기회였다. 만약 팬들에게 죽기전에 세상에서 하고 싶은 한가지일을 꼽으라고 한다면, 그들이 서포트하는 팀에서 뛰는 것이라고 답할 것이다. 나는 그 기회를 잡은 것뿐이다"라고 논란에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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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