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는 2회 1사후 강한울과 이대형이 한화 선발 클레이를 상대로 연속타자 3루타를 쳤고, 3회에는 1사후 김주찬과 신종길이 마일영을 두들겨 3루타를 연속 터뜨렸다. KIA는 10-9로 앞서 있던 7회 선두타자 강한울이 한화 투수 송창식을 상대로 중월 3루타를 뽑아내며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광주=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