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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는 팬들과 근황 토크를 나누고, 즐겨 쓰는 향수를 맞춘 관객에게 향수를 선물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팬들을 위해 즉석에서 핸드 드립 커피를 만들어 추첨을 통해 무대로 올라온 팬들에게 커피를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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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끝낸 정일우는 "이틀 간 너무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 드린다. 매번 팬미팅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더 많은 것을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 팬미팅에서는 또 다른 정일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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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